아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게시판 및 자료실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유게시판

아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소미 댓글 0건 조회 688회 작성일 19-05-14 10:17

본문

vwLUeDW.jpg

 

아들

 

언제나 착하고 건강하게 커주길

나는 바라고 있다.

 

요즘은 감기로 더 고생을 한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추운날 학교 가는 뒷모습도 그러하고

더운여름 땀흘리면서 집으로 오는 모습도

나에겐 안쓰러운 마음만 들게 한다.

 

선물같은 늦둥이가 생기게 되었고

작은 애는 언제나 나에게

귀엽고 안타까운 마음을 들게 한다

 

큰애는 동생을 늘 원했고

그 바램을 충족이나 시켜주듯

 

큰애 하나로만 만족을 하고 있어다.

아니 만족이라기 보다 힘에 겨워

더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

 

몸이 약한 나는....

결혼도 늦게 했고,

 

나에겐 아직도 오래 키워야 하는 아이가 있다.

흔히들 말하는 늦둥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더불어 성장하는
회복공동체
그누보드5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86 한국중독연구재단1층
TEL : 031-810-9251(~5) FAX : 031-810-9259
E-Mail : karfcenter@karf.or.kr
Copyright © karfcenter.or.kr. All rights reserved.
오늘
323
전체
188,693